게티이미지, 셔터스톡 인수...글로벌 최대 사진 기업 탄생

Getty Images has announced a cash-and-stock merger with its competitor Shutterstock, creating a combined entity valued at $3.7 billion. Under the merger agreement, Getty Images shareholders will hold a 54.7% stake while Shutterstock shareholders will own 45.3%, with the company retaining the Getty Images name. Shutterstock shareholders have the option to receive $28.80 per share in cash, 13.67 Getty Images shares, or a combination of both. This strategic merger comes as the stock image industry faces disruption from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ies. CEO Craig Peters emphasized that the merger will strengthen their financial foundation and enable future investments in content offerings, event coverage, and new technologies. The deal is expected to face antitrust scrutiny in the coming months.

글로벌 최대 스톡 포토 기업 게티이미지가 경쟁사 셔터스톡과 현금·주식 방식의 합병을 발표했다. 합병 후 기업가치는 4조 8,470억원($3.7billion)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 기업의 지분은 게티이미지 주주가 54.7%, 셔터스톡 주주가 45.3%를 보유하게 되며, 회사명은 게티이미지로 유지된다. 셔터스톡 주주들은 주당 37,728원($28.80)의 현금 또는 게티이미지 주식 13.67주, 혹은 둘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합병은 AI 기술이 스톡 이미지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시점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크레이그 피터스 게티이미지 CEO는 이번 합병이 양사의 재정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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