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기술 대비 고차원 데이터 처리 능력 수십 배 향상 초고차원 거대 벡터도 손실 없이 실시간 압축 가능 글로벌 AI 인퍼런스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모델의 크기와 문맥 처리 용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핵심 메모리 관리 기술인 '퀀텀퀀트(QuantumQuant)'가 베일을 벗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 시장은 여전히 한국 스타트업이 가장 강하게 겨냥하는 해외 무대다. 하지만 더 이상 해외 법인을 하나 더 세우는 문제가 아니다. 어디서 고객을 확보하고, 어디서 투자를 받고, 어디서 인수합병(M&A) 기회를 만들 것인가를 포함한 사업 구조의 문제로 바뀌고 있다. (이미지=AI로 생성)
최윤영 코분샤(KOBUNSHA) 글로벌 콘텐츠 디렉터의 ‘여성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 이벤트로 여는 일본 팬 마케팅 전략’ 발표는 한국 브랜드의 일본 시장 공략에 있어 브랜드가 현지 소비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얻고 팬을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 (사진=테크42)
‘일본 진출 A to Z – 세팅부터 운영까지’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의 파트1은 그 문제의식을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첫 연사로 나선 카페24(CAFE24) 곽형석 총괄 이사는 일본 진출의 전제 조건으로 ‘구매 확신을 만드는 구조’를 제시했고, 바톤을 이어받은 데이터라이즈 박민성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자사몰 데이터와 LINE CRM 자동화를 통해 재구매와 장기 고객가치(LTV)를 키우는 방안을 공개했다. (사진=테크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