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AI 하드웨어와 금융, 제조, 마케팅, 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트업과 투자업계의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는 11억달러 규모의 AI 하드웨어·인프라 전문 펀드를 조성했고, PFCT와 토스는 대안정보를 활용한 금융기관 대상 AI 솔루션 사업에 나선다. 다임리서치·한국IBM·KAIST는 제조 피지컬 AI 상용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코스콤과 링크알파는 AI 기반 금융 투자분석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인텔리빅스는 독일 IFA에서 국산 NPU 기반 재난안전 AI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