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스타트업계에 다양한 투자와 글로벌 기술 사업화 소식이 이어졌다. 팬 참여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드하우스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에서 100억원을 추가로 유치하며 시리즈B 누적 투자금 310억원을 확보했다. 바이오기업 코넥스트는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급성방사선증후군 대응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조합 단백질 기술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인간이 AI와 구별되는 지점은 정답을 찾은 이후에 더 분명해진다. 간은 답을 얻고도 그것이 가족과 공동체, 사회와 미래 세대에 미칠 영향을 고민한다. 때로는 효율적인 선택을 알면서도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결정을 늦추거나 수정한다. 최 교수는 이 능력을 개인의 지능을 넘어선 ‘공생지능’으로 설명했다.
4일 스타트업계에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아산나눔재단이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2026년 하반기 배치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삼삼엠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마을과사람과 서울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엘리스그룹은 차세대 GPU B300에 최적화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