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내 스타트업과 기술기업들이 인공지능(AI), 재생에너지, 사이버보안, 물류, 반도체 검사, 바이오·헬스케어, 건설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 사업 확장에 나섰다. 머신플로우는 기업용 AI 코딩 에이전트 개발을 위한 시드투자를 유치했고, 플렉스는 HR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을 신규 고객에게 개방했다. 품고와 콜로세움은 일본 시장을 겨냥한 물류·커머스 사업을 확대했으며, 홍릉·김해강소특구와 엔젤스윙은 각각 글로벌 헬스케어 진출과 건설 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