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스타트업 업계가 해외 시장 진출과 투자, 기술 공급, 인재 육성 등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센스톤은 네덜란드 정부 주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유럽 운영기술(OT) 보안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에임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의 아시아·태평양 AI 스타트업 경연 결승에 올랐다. 크릿벤처스는 오리지널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개발사에 투자했으며, 스탠다드에너지는 바나듐 이온 배터리(VIB)를 적용한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를 데이터 서버에 공급했다. 이 밖에도 전자서명 기반 교육행정 전환, 피지컬 AI 해커톤, 중국 현지 창업대회 수상, AI·3D 인테리어 실무교육 등 다양한 소식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