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피지컬 AI 안전부터 AI 음악, 대안신용평가, 콘텐츠 더빙, 이커머스 AX까지 스타트업 업계의 AI 적용 영역이 한층 넓어지고 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글로벌 연구자들과 피지컬 AI 안전 기준을 연구하는 컨소시엄을 출범시켰고, 일레븐랩스는 유니버설뮤직그룹과 라이선스 기반 AI 음악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어니스트AI는 대안신용평가 연구를 실제 중저신용자 대상 금융상품으로 연결하고, 넥스트젠에이아이는 한국어 임베딩 모델의 공개 벤치마크 성과를 공개했다. 이 밖에도 AI 더빙, 이커머스 컨설팅, 아동 발달치료 등 각 산업 현장에 특화된 AI 서비스 출시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