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AI 글래스, 브랜드 커머스, 기후테크, 문서 검증 AI, XR 웰니스, 피지컬AI 인프라 분야 스타트업·기술기업들이 투자 유치와 신제품 출시, 인증 획득, 시장 검증 성과를 잇달아 알렸다. 레티널은 278억 원 규모 프리IPO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특례상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바이트랩은 설립 이후 첫 외부 투자로 100억 원대 성장 자금을 확보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초기 기후테크 창업팀 15개사를 선정했으며, 무하유는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가짜 참고문헌을 검증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엔피는 공간형 AI 마인드케어 솔루션 ‘무아홈’의 국내 첫 쇼케이스를 마쳤고, 모빌테크는 자율주행 다중 센서 캘리브레이션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