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오디세우스' 달 탐사 임무... 달 표면 도달 성공

U.S. space company Intuitive Machines' IM-1 rover, nicknamed Odysseus, has successfully landed on the lunar surface despite unexpected problems. This historic moment marks the first time a U.S. civilian lunar lander has ever landed on the lunar south pole, The first U.S.-made rover to land on the lunar surface since the end of the Apollo program more than 50 years ago. "I was so nervous, but we're on the surface of the moon and we're sending signals," Intelligent Machines CEO Steve Altemu said in a live webcast. Welcome to the moon," he announced in a live webcast. The exact status of the rover is still unclear, but the company confirmed contact and signal reception.

미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의 IM-1 탐사선, 별명 '오디세우스'가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에도 불구하고 달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미국 민간 달 착륙선이 사상 최초로 달 남극 착륙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며, 50년 이상 전 아폴로 계획 종료 이후 처음으로 미국산 탐사선이 달 표면에 착륙한 사건이다.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알테무는 라이브 웹캐스트에서 "너무 긴장했지만 우리는 달 표면에 있으며 신호를 전송하고 있다. 달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라고 발표했다. 탐사선의 정확한 상태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회사는 탐사선과의 접촉 및 신호 수신을 확인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주 데이터센터 띄운다"… 구글, AI 칩 궤도 안착시켰지만 난제 수두룩

구글(Google)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탑재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리며 궤도상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첫 시험에 나섰다.

애플 TV 장시간 먹통에 사용자 분통

애플(Apple)의 OTT 서비스인 애플 TV가 지난 30일 오후 4시 43분부터 장시간 먹통 사태를 겪으며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내 목소리 함부로 쓰지 마"… 일본 법원, AI 음성 무단 복제에 '인격권' 첫 인정

일본 도쿄지방재판소가 유명 성우의 음성을 인공지능(AI)으로 무단 복제해 영상 내레이션에 활용한 익명의 틱톡(TikTok) 계정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목소리도 법적 보호 대상이라고 판결했다.

오픈AI, '옷 입어보기'까지 진출… 챗GPT 쇼핑 생태계 본격 확장

오픈AI(OpenAI)가 사용자가 업로드한 인물 사진에 의류 이미지를 가상으로 입혀주는 신규 쇼핑 기능을 차트GPT에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