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CEO, "수소트럭 곧 출시" 주가는 32% 폭등

Shares of U.S. hydrogen vehicle specialist Nicola surged more than 32% after its new CEO spoke to investors and said the company could soon launch a hydrogen-powered truck. Nicola closed at $1.15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up 32.24% from the previous trading day. Steve Girsky, the company's recently named new CEO, spoke to investors today and fielded questions on issues ranging from the massive recall of the company's electric trucks to the upcoming hydrogen truck. Speaking to investors today, Guskey said that the hydrogen-powered truck has completed final testing and will be released soon.

미국 수소자동차 전문기업 니콜라가 새로운 최고경영자(CEO)가 투자자들과 대화를 갖고 곧 수소전지 트럭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자 주가가 32% 이상 폭등했다. 니콜라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32.24% 폭등한 1.15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새 CEO에 임명된 스티브 거스키는 이날 투자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회사의 전기 트럭에 대한 대규모 리콜부터 곧 출시될 수소 트럭까지 다양한 문제에 대해 질의응답을 했다. 그는 이날 투자자들과 대화에서 수소 전지 트럭이 최종 테스트를 완료하고 곧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