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뉴 로고’ 인수팀 포함 대규모 구조조정 단행

Dell Technologies has conducted a large-scale layoff focusing on the "new logo" acquisitions team responsible for securing new customers, as well as sales positions. According to former employees, this team has been virtually disbanded, with only a small number of members reassigned to other departments and the majority laid off. The layoffs were carried out nationwide, spanning from the Northeast to California and the central regions. Dell stated that it is evaluating and adjusting its organization to strengthen competitiveness, and the structural changes in the business—driven by the growing demand for AI servers and a decline in traditional server sales—appear to have influenced this decision. Meanwhile, industry insiders have expressed concerns that these layoffs could weaken Dell's ability to acquire new customers. The layoffs affected multiple locations including Michigan, Illinois, Tennessee, and Massachusetts, and reportedly included veteran employees with more than 20 years of experience.

델 테크놀로지스가 신규 고객 확보를 담당하는 ‘뉴 로고’ 인수팀과 영업 직군을 중심으로 대규모 감원을 실시했다. 전 직원에 따르면 이 조직은 사실상 해체됐으며, 일부 인원만 타 부서로 전환 재배치되고 대다수는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감원은 동북부부터 캘리포니아, 중부 지역을 포함한 전역에 걸쳐 진행됐다. 델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을 평가하고 조정 중이라고 밝혔으며, AI 서버 수요 확대와 전통 서버 매출 감소에 따른 사업 구조 변화가 이번 조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 구조조정으로 델의 신규 고객 발굴 역량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았다. 이번 감원은 미시간, 일리노이, 테네시, 매사추세츠 등 여러 지역에 걸쳐 있으며,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 직원들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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