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다이렉TV 고객의 ABC 및 ESPN 접근 차단

ESPN's U.S. Open coverage was suddenly cut off when Disney stopped broadcasting on all of its networks. This occurred because no new licensing agreement has been signed between the two companies since the contract signed in 2019 expired. DirecTV claims that Disney required, as a condition of entering into the deal, "a waiver of claims that Disney's actions were anti-competitive," and criticized Disney for putting its content directly on streaming services while ABC "fills its schedule with cheaper prime-time game shows and non-fiction spin-offs." On the other hand, Disney asserted that DirecTV denied subscribers access to its content and stated that it "will not enter into agreements that undervalue the value of our TV channels and programming portfolio." Disney urged DirecTV to quickly restore the programming in consideration of customer interests. This conflict mirrors a similar situation with Spectrum last year, with DirecTV criticizing Disney's anti-consumer approach.

디즈니가 자사의 모든 네트워크에서 방송을 중단하며 ESPN의 US 오픈 중계가 갑자기 중단됐다. 이는 2019년 체결된 계약이 만료된 이후 두 회사 간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이렉TV는 디즈니가 계약 체결을 위한 조건으로 "디즈니의 행동이 반경쟁적이라는 주장 포기"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디즈니가 자사의 콘텐츠를 스트리밍 서비스에 직접 올리는 반면, ABC는 "저렴하게 제작된 프라임타임 게임쇼와 비극본 스핀오프"로 채운 점을 비판했다. 반면, 디즈니는 다이렉TV가 구독자들에게 콘텐츠 접근을 거부했다고 주장하며, "우리의 TV 채널과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가치를 저평가하는 계약에는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즈니는 다이렉TV가 고객들의 이익을 고려해 빠르게 프로그램을 복원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갈등은 작년 스펙트럼과의 유사한 상황과 겹치며, 다이렉TV는 디즈니의 반소비자적 접근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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