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엔비디아와 공동 하이브리드 AI 솔루션 제공... 'GenAI' 채택 가속화

"By offering a hybrid solution that allows channel partners to customize and run AI workloads on on-premises servers and PCs, this will help drive the adoption of generative AI in companies that don't want to store all their data in the cloud," said a Lenovo executive. "The expanded alliance with NVIDIA is a 'tremendous opportunity' for channel partners, as it will help drive generative AI adoption in enterprises that don't want to store all their data in the cloud." As part of the expanded alliance, Lenovo and NVIDIA will jointly deliver hybrid AI solutions to help channel partners bring AI to more businesses than ever before. "Creating private models in the field with your own data is a much bigger opportunity, and we think it will extend the value of generative AI," said Scott Tease, vice president and general manager of High Performance Computing and AI at Lenovo.

레노버의 한 임원은 "채널 파트너가 온프레미스 서버와 PC에서 AI 워크로드를 맞춤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지 않으려는 기업의 제너레이티브 AI 도입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엔비디아와의 제휴 확장은 채널 파트너에게 '엄청난 기회'"라고 말했다. 레노버와 엔비디아는 확장된 제휴의 일환으로 채널 파트너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비즈니스에 AI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AI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Lenovo의 고성능 컴퓨팅 및 AI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Scott Tease는 "자체 데이터로 현장에서 프라이빗 모델을 생성하는 것은 훨씬 더 큰 기회이며, 이는 제너레이티브 AI의 가치를 확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