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최대 7억 4,800만 달러 모금 목표로 IPO 추진

U.S. social media platform Reddit is reportedly aiming for a valuation of up to $6.5 billion. The Wall Street Journal (WSJ), citing sources, reported that Reddit is using the market valuation to push for a price per share of $31 to $34 ($45.24). Last month, Reddit filed a securities filing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announcing its intention to pursue an initial public offering (IPO) under the ticker symbol RDDT. The company was expected to be valued at at least $5 billion (about $6.6 trillion). Reddit's IPO is an important milestone in the growth of online communities and signals that Reddit is being recognized by investors as an attractive investment.

미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레딧(Reddit)이 최대 65억 달러의 기업 가치 평가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레딧이 이런 시장 평가를 통해 주당 가격 책정을 31∼34달러(4만5천424원)로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레딧은 지난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종목코드명 'RDDT'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레딧의 기업가치는 최소 50억달러(약 6조6천억원)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레딧의 IPO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으로, 레딧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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