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vs 오픈AI 인재 쟁탈전, 역대급 보상 패키지로 업계 발칵

Meta is offering signing bonuses as high as $100 million and compensation packages worth up to $500 million over four years to poach AI talent from competitors like OpenAI, Google, and Anthropic. Meta CEO Mark Zuckerberg has established Meta Superintelligence Labs (MSL) to achieve "superintelligence" that surpasses human intelligence. The company has successfully recruited at least eight key OpenAI researchers including Trapit Bansal and Shuchao Bi, along with Google DeepMind's Jack Rae and Anthropic's Joel Pobar. OpenAI CEO Sam Altman countered on a podcast, stating that "Meta has made these giant offers to a lot of people on our team, but so far none of our best people have decided to take them up on that." OpenAI's Chief Research Officer Mark Chen expressed concern about the "massive brain drain" in an internal Slack message, describing it as feeling like "someone has broken into our home and stolen something." Meta also invested $14.3 billion for a 49% stake in Scale AI, bringing CEO Alexandr Wang aboard as Meta's Chief AI Officer. Industry experts attribute this talent war to expectations that leading AI companies will generate hundreds of billions in annual revenue.

메타가 오픈AI, 구글, 앤트로픽 등 경쟁사에서 AI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1,374억원($100million) 규모의 계약금과 4년간 최대 6,870억원($500million)의 보상 패키지를 제시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 달성을 목표로 하는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eta Superintelligence Labs, MSL)을 새롭게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오픈AI의 핵심 연구원 최소 8명이 메타로 이직했으며, 구글 딥마인드의 잭 래와 앤트로픽의 조엘 포바 등도 합류했다. 샘 알트만 오픈AI CEO는 팟캐스트에서 "메타가 많은 사람들에게 거대한 제안을 했지만 우리의 최고 인재들은 아무도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오픈AI의 마크 첸 최고연구책임자는 내부 슬랙 메시지에서 "누군가가 우리 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쳐간 것 같은 느낌"이라며 "대규모 두뇌 유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메타는 또한 스케일AI에 196억원($14.3billion) 투자로 49% 지분을 확보하며 알렉산드르 왕 CEO를 AI 최고책임자로 영입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인재 쟁탈전이 AI 기업들의 연매출이 수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발생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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