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로서의 GenAI, 이익 얻고 있지만 아직 멀었다?

Although most IT companies have successfully integrated GenAI and AI into their operations and customer services, resulting in improved efficiencies and initial financial benefits, analysts say full monetization is still a long way off. While IT major Accenture appears to be the most advanced in directly monetizing AI, with significant financial results, other companies, such as Tata Consultancy Services (TCS) and Infosys, are in the process of expanding their efforts for broader financial impact. Accenture is emphasizing its integrated approach to AI monetization by including AI services in its regular transformation contracts. New AI contracts exceeded $900 million in the third quarter alone, bringing the total to $2 billion for the current fiscal year. Accenture follows a September-August fiscal year. Sandeep Dutta, Managing Director and Lead of Accenture India Business, said, “Without enterprise-wide innovation and a Responsible AI framework across the three pillars of data and technology, processes and people, AI and generative AI will not be able to produce the right business results.”

대부분의 IT 기업들이 GenAI와 AI를 운영 및 고객 서비스에 성공적으로 통합하여 효율성이 향상되고 초기 재정적 이익을 얻었지만, 분석가들은 완전한 수익화가 아직 멀었다고 말한다. IT 주요 기업인 액센츄어는 상당한 재정적 성과와 함께 AI를 직접 수익화하는 데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 Tata Consultancy Services)와 인포시스(Infosys)와 같은 다른 기업들은 더 넓은 재정적 영향을 위한 노력을 확장하는 과정에 있다. 액센츄어는 AI 서비스를 정규 변혁 계약에 포함시켜 AI 수익화에 대한 통합 접근 방식을 강조하고 있다. AI 신규 계약은 3분기에만 9억 달러를 초과하여 현재 회계 연도까지 총 20억 달러에 이르렀다. 액센츄어는 9월-8월 회계 연도를 따르고 있다. 액센츄어 인도 비즈니스 총괄 전무 이사 겸 리드인 산디프 두타(Sandeep Dutta)는 "데이터와 기술, 프로세스, 사람이라는 세 가지 기둥 전반에 걸친 기업 전체의 혁신과 책임 있는 AI 프레임워크 없이는 AI와 생성 AI가 올바른 비즈니스 결과를 낼 수 없다"고 말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