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만 달러 돌파...장난으로 만든 코인도 활황

비트코인이 4만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최고치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을 더한 가상화폐 시총 역시 모두 1조2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의 상승 효과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지지 때문.

일론 머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대한 트윗을 적었다.

최근에는 도지코인을 언급하기도 했다.

도지코인은 시바견에 코인을 합성한 이미지가 상징으로, 2013년 개발자 빌리 마커스가 장난삼아 만든 코인이다. 

도지(doge)는 개(dog)와 'e'가 더해진 단어다.

(출처: 일론 머스크 트위터)
(출처: 일론 머스크 트위터)

 

석대건 기자

daegeon@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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