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 한 번으로 아바타 생성…유튜브 쇼츠, AI 아바타 기능 공개

유튜브 숏츠에 사용자의 얼굴과 목소리를 본뜬 포토리얼리스틱 AI 아바타를 생성하는 기능이 도입된다.

사용자는 한 번의 라이브 셀피 촬영으로 아바타를 만들고, 이를 활용해 프롬프트 기반 최대 8초 길이의 클립 여러 개를 자동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클립들은 이어붙여 하나의 쇼츠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아바타 외형을 재촬영해 업데이트하거나, 원치 않을 경우 삭제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은 18세 이상 크리에이터에게 우선 제공되며, 전 세계 대부분 지역(현재 유럽 제외)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유튜브는 싱크ID(SynthID)·C2PA 워터마크·AI 라벨링·보안 제한 및 삭제 옵션을 통해 아바타 콘텐츠의 투명성·안전성·오남용 방지를 강화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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