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우선순위, '전환율 최적화'

The initial focus of a small startup is usually on growth factors, such as acquiring paying customers or launching a lifecycle email program. Larger companies, on the other hand, have dedicated teams to manage and execute conversion rate optimization (CRO) activities alongside all other activities. When funds are tight, it makes a lot of sense to lower the cost of paid customer acquisition. Similarly, launching an email marketing campaign to improve performance through the funnel can be very important. However, what many startups don't realize is that CRO can help lower paid customer acquisition costs and drive users through the funnel just as much, if not more, than other factors.

소규모 스타트업의 초기 초점은 일반적으로 유료 고객 확보 또는 라이프사이클 이메일 프로그램 시작과 같은 성장 요소에 맞춰져 있다. 반면, 대기업은 다른 모든 활동과 함께 전환율 최적화(CRO) 활동을 관리하고 실행하기 위한 전담 팀을 갖추고 있다. 자금이 부족할 때 유료 고객 확보 비용을 낮추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마찬가지로 퍼널을 통한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하는 것도 매우 중요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스타트업이 깨닫지 못하는 것은 CRO가 다른 요소만큼은 아니더라도 유료 고객 확보 비용을 낮추고 퍼널을 통해 사용자를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럭셔리 SUV라더니 안전벨트가 툭? 루시드, 신차 ‘그래비티’ 전량 리콜

미국 신생 전기차 제조사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가 야심 차게 내놓은 대형 SUV ‘그래비티(Gravity)’가 안전벨트 결함으로 체면을 구겼다.

애플, iOS 18에 이례적 보안 패치…다크소드 해킹 툴 방어 나섰다

애플이 아이폰 해킹 툴킷 '다크소드' 대응을 위해 iOS 18 전용 보안 패치를 이례적으로 배포한다. 감염된 웹사이트 방문만으로 해킹되는 원클릭 공격으로, 깃허브 유출 후 위협이 급확산됐다. iOS 18 사용자의 약 25%가 보호 대상이다.

“인류 최대의 상장”… 스페이스X, 100조 원 규모 IPO 비공개 신청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마침내 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첫발을 뗐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등록 서류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했다.

“4천만 원대 전기 스포티지 떴다”… 기아 EV3, 뉴욕 오토쇼서 美 시장 전격 데뷔

기아가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소형 전기 SUV인 ‘2027년형 EV3’를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가시화했다. 해외 시장 출시 이후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EV3는 올해 말 미국 시장에 공식 상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