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조지아주 AI 데이터센터에 11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Amazon has announced plans to invest $11 billion in AI data centers in the U.S. state of Georgia. This move is in response to the growing demand for Amazon's cloud computing and generative AI services. Amazon Web Services (AWS) plans to build data center campuses in Butts and Douglas counties, which is expected to create at least 550 high-paying jobs. These jobs will include roles such as data center engineers, network specialists, and security experts. Georgia already hosts over 50 data centers, including those of Facebook and Google, and this investment is expected to further strengthen the state's position as a hub for technological innovation. Roger Wehner, Vice President of Economic Development at AWS, stated that this investment is part of their efforts to support customers' digital innovation through cloud and AI technologies.

아마존이 미국 조지아주에 110억 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생성형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버츠와 더글러스 카운티에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건설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최소 550개의 고임금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일자리에는 데이터센터 엔지니어, 네트워크 전문가, 보안 전문가 등이 포함된다. 조지아주는 이미 페이스북과 구글을 포함한 5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투자로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AWS의 로저 웨너 부사장은 이번 투자가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통한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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