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포함한 Mac 라인업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작업에 나선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새로운 A19 프로 칩셋과 확장된 메모리를 탑재한 '맥북 네오' 신모델을 비롯해 M5 및 M6 칩셋을 적용한 신형 iMac과 14인치 맥북 프로를 준비 중이다.
특히 OLED 터치스크린과 전용 macOS 인터페이스를 갖춘 '맥북 울트라'를 선보일 계획이며,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 맥북 에어 역시 차세대 칩셋을 순차적으로 탑재해 성능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스플레이 개편도 병행되어 iPad 미니를 시작으로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iMac까지 OLED 스크린 적용 범위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