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매일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진다”

 

코로나로 집 안에만 갇혀 지내는 요즘, 넷플릭스 왓차 티빙 등 콘텐츠 다시보기 서비스가 인기다.

그 중 SK브로드밴드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서비스이다. 이러한 상황 속, SK브로드밴드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추석 연휴를 공략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SK브로드밴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때로는 혼자 즐길 수 있는 B tv 콘텐츠 추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K 브로드밴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이벤트는 크게 다음 두 가지로, 'B tv 추천 큐레이션으로 온 가족이 함께, 때로는 나만의 모바일 B tv로', '영화 150여 편, 키즈 콘텐츠 74편 최대 50% 할인, ‘월정액 1+1’ 서비스'다.

SK 브로드밴드는 ‘콘텐츠 매일 배송’ 프로모션도 나온다. 시간 차를 두고 업데이트 되던 콘텐츠 구성을 추석 연휴를 맞아 ‘매일’ 업데이트 하겠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인기 영화, 드라마 최대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체적인 목록으로는 ‘강철비2:정상회담’, ‘밤쉘: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트롤:월드투어’, ‘스퍼소닉’ 등 온 가족이 함께 즐릴 수 있는 영화들로 구성됐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키즈 콘텐츠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흔한 남매’, ‘괴도조커’, ‘포켓몬스터’ 등 인기있는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74편을 최대 50% 할인하며, ‘핑크퐁’, ‘캐리’ 등 인기 키즈 콘텐츠 또한 경우에 따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특히 ‘스파이더’, ‘쥬만지’, ‘맨 인 블랙’ 등 시리즈물은 IPTV 업체 중 B tv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월정액 1+1’ 서비스도 진행한다. 추석 연휴 동안 지상파 3사, CJ E&M, JTBC VOD 서비스를 월정액으로 가입하고 두 달 동안 계속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한 달 요금을 면제해준다. 

 

 

이들 콘텐츠는 모두 모바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모바일 Btv 앱은 가입자당 최대 4명까지 사용가능하며,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모바일로 SK 브로드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인기영화 40여 편이 추가로 쏟아진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B tv로 VOD를 결제할 경우 이용료의 10%를 B tv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포인트는 10월 6일 일괄 지급된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추후 새로운 콘텐츠를 구입할 경우 현금처럼 이용이 가능하다.

석대건 기자

daegeon@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여행 경비도 외화로 바로 정산”…트래블월렛 친구간송금 600만건 넘었다

트래블월렛은 ‘친구간송금’ 서비스가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이용 건수 6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이용자 수는 200만 명을 기록했다.

전기차 보조금, 판매 실적보다 공급망·안전이 먼저...테슬라·BYD도 심사대 오른다

전기차 보조금 기준이 7월부터 달라진다. 공급망·안전관리 등 5개 분야 13개 항목 평가에서 60점 이상을 받아야 보급사업 참여 가능. 테슬라는 통과 유력, BYD는 공급망 항목이 변수.

“코딩 몰라도 금융 AI 실무 경험”…PFCT, AI 신용평가 아카데미 4기 모집

AI 금융기술 기업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는 금융 AI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제4회 PFCT AI 신용평가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31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AI 금융기술에 관심 있는 대학생, 대학원생 및 졸업생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AI가 상품 찾고 결제까지…플래티어, ‘에이전틱 커머스’ AX 백서 발간

AI가 고객 대신 상품을 탐색하고 비교한 뒤 결제까지 수행하는 커머스 환경이 현실화되면서, 이커머스 기업의 경쟁 전략도 기능 단위의 AI 도입을 넘어 전사적 AI 전환으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 추천 알고리즘이나 챗봇 적용만으로는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워졌고, 기업 운영 구조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