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23년 애플워치의 진짜 혁신, 완전한 환경 문제 해결의 방법

애플 가을 이벤트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는 먼저 했으니까 그 영상도 보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애플워치 이야기입니다.

애플워치는 이번에 시리즈 라인이랑 애플워치 울트라 2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디자인은 기존이랑 똑같아요. 전혀 다른 거 없습니다. 일단 가장 큰 변화는 프로세서가 새로 나왔습니다. S9입니다. 시리즈 8에 들어갔던 S8에 비해서 트랜지스터가 60%가 늘었다고 해요. 그리고 뉴럴엔진도 이전보다 2배가 높아졌어요. 자 애플이 이걸로 뭘 하려는지가 딱 보이죠. 컴퓨팅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성능을 높인 겁니다. 사실 지난해 애플워치 시리즈의 성능보다는 센서에 조금 집중이 됐어요. 센서가 어떤 것들이 들어가서 기능이 좋아졌죠. 근데 올해는 성능을 쭉 올려놓는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일단 시리가 온디바이스로 작동을 합니다. 명령을 내리면 음성 채널을 클라우드로 보내서 분석해서 뭐 답을 얻는게 아니라 전송하지 않고이 디바이스 안에서 바로 지웁니다. 

본 기사의 원문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최호섭

work.hs.choi@gmail.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근무 유형 바꾸기 전, 인사담당자가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AI 요약 “일단 이번 달부터 수요일은 재택으로 돌리죠.” 슬랙 공지 한 줄이나 회의 자리의 구두 약속만으로 근무 방식을 바꾸는 스타트업이...

선택적 근로시간제 운영 시 초과 근무 수당은 어떤 기준으로 얼마나 지급하나

AI 요약 근태 정산 마감일, 인사담당자가 선택적 근로시간제 대상자의 근태 이력을 열어보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이번 정산기간에 법정...

퇴사자 미사용 연차 수당, 며칠분을 통상임금으로 계산해 언제 지급하나

이 글에서는 퇴사자 미사용 연차 수당을 잔여 일수 확정 → 1일분 통상임금 산정 → 지급 기한 순서로 정리해요.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에서 잔여 일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식대와 고정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상황을 대입해서 짚어볼게요.

회계연도 기준 연차를 초과 사용하고 퇴사했다면, 급여에서 공제할 수 있을까

이 글은 퇴사 연차 정산에서 미사용 연차 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경우와 회계연도 기준으로 선부여한 연차의 초과 사용분을 공제할 수 있는 경우를 함께 정리합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미리 준 연차를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했을 때 초과 사용분이 생겨도, 취업규칙에 재정산·공제 조항이 있고 근로자의 사전 서면 동의가 있어야 급여나 퇴직금에서 공제할 수 있습니다. ZUZU는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정산 결과를 나란히 비교하고 사용 촉진 이력・공제 조항・14일 내 지급 일정을 퇴사 전에 점검할 기준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