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저작권 보호 약속했지만...'미디어 매니저' 출시 지연

OpenAI's Media Manager tool, announced in May to help creators control their works' inclusion in AI training data, remains unreleased after 7 months. Internal sources reveal the tool was not considered a priority launch. The company faces copyright lawsuits while current opt-out methods face criticism for being inadequate. OpenAI maintains fair use claims in legal battles and argues it would be impossible to train competitive AI models without using copyrighted materials. Experts doubt Media Manager's effectiveness in resolving IP issues, suggesting it might serve more as a PR tool than a legal solution.

오픈AI가 지난 5월 발표한 저작권 보호 도구 '미디어 매니저'가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출시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도구는 창작자들이 자신의 저작물이 AI 학습 데이터에 포함되거나 제외되는 것을 지정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었다. 내부 관계자들은 이 도구가 중요한 출시 우선순위가 아니었다고 전했다. 오픈AI는 저작권 관련 소송에 직면해 있으며, 현재 제공되는 옵트아웃 방식이 불완전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디어 매니저가 출시되더라도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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