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기능 대폭 개선...미니플레이어부터 협업 플레이리스트까지

YouTube has announced new features for all users, including free and Premium subscribers. The in-app Miniplayer has been improved, allowing for larger video previews while browsing. The sleep timer feature, previously exclusive to Premium users, is now available to all. Collaborative playlists have been introduced, enabling users to create and share playlists together. A badge system for loyal viewers of specific creators has been implemented. A fine-tunable slider for adjusting playback speed has been added. Overall UI improvements have been made, including larger thumbnails in landscape mode. These changes are expected to enhance the overall YouTube user experience.

유튜브가 모든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다. 앱 내 미니플레이어가 개선되어 더 큰 화면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 프리미엄 사용자 전용이었던 취침 타이머 기능이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협업 플레이리스트 기능이 도입되어 사용자들이 함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특정 크리에이터의 충성 시청자를 위한 배지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재생 속도를 더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슬라이더가 추가되었다. 앱의 전반적인 UI가 개선되었으며, 가로 모드에서 더 큰 썸네일을 제공한다. 이러한 변경사항들은 유튜브 사용자 경험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