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리셋 기능 도입

Instagram has introduced a new feature aimed at enhancing user experience. This feature, called the 'Algorithm Reset Button,' allows users to completely restart their feed. By using this feature, Instagram will erase all past interaction records and rebuild the recommendation algorithm from scratch. Users can find this button in the content preferences section of their settings. The algorithm reset is useful for users who are dissatisfied with their current feed or wish to reflect new interests. It also provides an opportunity for users to review the accounts they follow and adjust their ad topics accordingly.

인스타그램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알고리즘 리셋 버튼'이라 불리는 이 기능은 사용자가 자신의 피드를 완전히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인스타그램은 사용자의 과거 상호작용 기록을 모두 삭제하고, 추천 알고리즘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한다. 사용자는 설정의 콘텐츠 선호도 섹션에서 이 버튼을 찾을 수 있다. 알고리즘 리셋은 사용자가 현재 피드에 만족하지 않거나 새로운 관심사를 반영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또한 이는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계정을 재검토하고 광고 주제를 조정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