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TV] 이한나·김바다 미니팝츠 공동대표

고가로 형성된 팝업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미니팝츠의 이한나·김바다 공동대표를 테크42가 만났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와 공간을 매칭하는 플랫폼을 만든다”

  • 작은 팝업도 한번 열려면 수천만원? 미니팝츠 플랫폼을 통하면 10분의 1수준로 가능, 비결은 공간 매칭
  • 90%의 비용 절감 비결은 ‘유휴 공간 활용’, 카페의 선반, 테이블, 벽 등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유닛'
  • 크리에이터는 합리적 비용으로 콘텐츠와 어울리는 공간 확보, 카페는 임차료 부담 줄이는 부가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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