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 10억 달러 신규 자금 조달 추진

Elon Musk's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artup X.AI filed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of up to $1 billion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on Friday (local time). According to major news outlets, X.AI has already raised $135 million from four investors since the 29th of last month. X.AI developed Grok, a generative AI like OpenAI's ChatGPT, Google's Bard, and Anthropic's Cloud, and unveiled it last month. So far, it's reportedly only available to a select few users. "Grok likes sarcasm and responds with humor," Musk said when he unveiled Grok last month. X.AI's full release is expected to increase competition in the generative AI market.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5일(현지 시각)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공모를 신청했다.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X.AI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미 4명의 투자자로부터 1억3500만달러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X.AI는 오픈AI의 챗GPT, 구글의 바드, 앤스로픽의 클라우드와 같은 생성형AI인 그록(Grok)을 개발해 지난달 공개한 바 있다. 현재까지는 선별된 일부 사용자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머스크는 지난달 그록을 공개하며 “그록은 풍자를 좋아하고 유머있게 답변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X.AI가 정식 출시되면 생성형AI 시장의 경쟁이 보다 치열하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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