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가수들, AI로 신곡 발표...일레븐랩스와 협업

AI 음악 제작 회사 일레븐랩스가 유명 가수들과 함께 만든 AI 앨범을 1월 21일 발표했다.

79세의 전설적인 가수 라이자 미넬리와 83세의 아트 가펑클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일레븐랩스의 AI 프로그램으로 랩, 팝, R&B 등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를 만들었다.

유튜브에서 400억 조회수를 기록한 브라질 뮤직비디오 감독 콘지라도 함께 작업했다.

일레븐랩스는 작년 8월 음악 저작권 회사들과 먼저 계약을 맺어서 법적 문제를 피했다. 가수들은 자신이 만든 곡의 모든 권리와 수익을 가진다. 라이자 미넬리는 "부모님은 멋진 작품을 만들었지만 그 소유권은 다른 사람에게 있었다. 일레븐랩스는 누구나 창작자이자 소유자가 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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