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1분기 사상 최대 이익 기록... 스테이블코인 업계 지배력 강화

Tether (TETHER.USDT) posted its largest-ever first-quarter profit, further cementing its dominance of the stablecoin industry. Tether recorded a profit of $4.52 billion in Q1, which was primarily driven by increased earnings on its Bitcoin and gold holdings. Tether's Q1 profit margin was a staggering 58% increase from the previous quarter. This increase is largely in line with the increase in cryptocurrency prices and trading volume. However, Tether's continued growth is raising concerns for some industry experts. Tether still maintains a centralized operation, which in itself can be a weakness in the crypto system. However, Tether denies these concerns and insists that it continues to strive for transparency and stability.

테더(Tether. USDT)는 1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하며 스테이블코인 업계 지배력을 더욱 강화했다. 테더는 1분기에 45억 2천만 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비트코인과 금 보유 잔액의 수익 증가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테더의 1분기 이익 마진은 전 분기 대비 58% 증가한 엄청난 수치다. 이러한 상승은 주로 암호화폐 가격과 거래량 증가와 일치한다. 다만, 이러한 테더의 지속적인 성장은 일부 업계 전문가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테더는 여전히 중앙 집중식 운영 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자체가 암호화폐 시스템의 취약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테더는 이러한 우려를 부인하며, 투명성과 안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주 데이터센터 띄운다"… 구글, AI 칩 궤도 안착시켰지만 난제 수두룩

구글(Google)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탑재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리며 궤도상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첫 시험에 나섰다.

애플 TV 장시간 먹통에 사용자 분통

애플(Apple)의 OTT 서비스인 애플 TV가 지난 30일 오후 4시 43분부터 장시간 먹통 사태를 겪으며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내 목소리 함부로 쓰지 마"… 일본 법원, AI 음성 무단 복제에 '인격권' 첫 인정

일본 도쿄지방재판소가 유명 성우의 음성을 인공지능(AI)으로 무단 복제해 영상 내레이션에 활용한 익명의 틱톡(TikTok) 계정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목소리도 법적 보호 대상이라고 판결했다.

오픈AI, '옷 입어보기'까지 진출… 챗GPT 쇼핑 생태계 본격 확장

오픈AI(OpenAI)가 사용자가 업로드한 인물 사진에 의류 이미지를 가상으로 입혀주는 신규 쇼핑 기능을 차트GPT에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