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TV 스트리밍' 출시 발표에도 주가는 14% 급락

True Social, the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founded by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 closed down more than 14% in trading hours after announcing that it will expand its reach to include a TV streaming platform. "We have completed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phase of our new live TV streaming platform and will begin expanding our own content delivery network," Truth Social said in a press release. The company said it will roll out streaming content in three phases, the first of which will introduce its content delivery network for live TV streaming to apps for Android, iOS, and the web. However, the company's stock price has been on the decline. It was down more than 18% last Monday, and ended yesterday's trading session down 14%. Since it began trading as a public company on March 26, True Social's stock price has dropped a whopping 67.7%, wiping out more than $5 billion in market capitalization.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이 TV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기로 발표한 지 몇 시간 만에 14% 이상 하락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트루스 소셜은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라이브 TV 스트리밍 플랫폼의 연구 개발 단계를 완료했으며 자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리밍 콘텐츠를 3단계에 걸쳐 출시할 예정이며, 그 중 첫 번째 단계로 안드로이드, iOS 및 웹용 앱에 라이브 TV 스트리밍을 위한 트루스 소셜의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주가는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에는 18%이상 하락했으며, 어제는 14%의 폭락으로 거래를 마쳤다. 트루스 소셜은 3월 26일 상장사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주가는 무려 67.7%나 하락하여 시가총액 50억 달러 이상이 사라졌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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