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링,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행사 '넥스트라이즈 2025' 참가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NextRise 2025(이하 넥스트라이즈 2025)'에 참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NextRise 2025(이하 넥스트라이즈 2025)'에 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피처링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Featuring AI)’와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의 우수성을 선보인다.

넥스트라이즈는 한국무역협회(KITA)와 산업은행(KDB)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혁신·스타트업 페어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특히, 이번에는 약 250여 개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와 약 1,600여 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피처링은 부스를 방문한 기업 관계자 및 관람객들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검색부터 성과 분석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피처링 솔루션을 시현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리소스는 줄이며 마케팅 캠페인 효율 극대화에 기여하는 더욱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AI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향후 폭넓은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투자사 및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밋업과 신규 고객 발굴을 위한 네트워킹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피처링은 자체 AI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1600만 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3억 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체계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며, 주요 서비스로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과 기업 맞춤형 소셜미디어 데이터 분석 솔루션 ‘데이터이펙트’를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해 매출액 5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동시에, 연평균 52.3%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CJ제일제당, 제일기획, 카카오, 신세계 등 1만4000여 곳의 고객사를 두고 있으며, 이러한 국내에서의 성장을 발판 삼아 지난해 10월 ‘피처링 재팬’ 솔루션을 론칭하고 최근 일본 B2B 시장 내에서도 입지를 공고히하며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이번 넥스트라이즈 참가는 피처링 솔루션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 및 시너지 창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라며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트렌드를 넘어 핵심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피처링의 독보적인 소셜미디어 데이터 분석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브랜드와 기업의 차별화된 전략 도출을 지원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jhh@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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