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버추얼 인플루언서 시대 본격 도래”...300명이 150억 뷰 기록

YouTube’s latest report explores the growing impact of virtual influencers — AI-generated or digitally enhanced personas — that are rapidly gaining popularity across the platform and beyond. According to the report, the top 300 virtual creators on YouTube earned over 15 billion views last year, with 1 billion of those from U.S. audiences alone.

YouTube showcases creators like Neuro-Sama, Hatsune Miku, and Code Miko as examples of what it calls “Virtual Humans.” These characters range from fully AI-generated figures to hybrid formats controlled by real humans behind digital avatars. The report emphasizes that this trend is no longer niche, but a growing part of mainstream internet culture. As AI technology improves, these characters are becoming increasingly sophisticated and are poised to become key players in influencer marketing.

Other platforms like TikTok and Meta are also leveraging AI avatars — selling products via virtual hosts or developing AI-generated influencer clones. YouTube suggests this always-on, hyper-responsive, and creatively limitless form of engagement could redefine what it means to be a content creator.

Brands and marketers are encouraged to view virtual influencers not as a fad but as a viable, evolving strategy for audience engagement.

유튜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버추얼 인플루언서들이 실제 인간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보고서는 “작년 유튜브에서 활동한 상위 300명의 버추얼 크리에이터가 전 세계에서 150억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고, 이 중 10억 회는 미국 시청자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뉴로사마(Neuro-Sama)', '하츠네 미쿠', '코드 미코' 등을 대표 사례로 소개하며, 이들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고도화된 기술로 제작된 ‘버추얼 휴먼’이라고 정의했다.

유튜브는 버추얼 크리에이터의 형태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AI로 음성과 외형을 모두 생성하는 완전한 가상 인물부터, 실제 사람이 연기하지만 가상 아바타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형까지 존재한다. 유튜브는 “버추얼 인플루언서 트렌드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주류 문화로 편입되고 있는 현상”이라며, 브랜드와 마케터는 이들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틱톡과 메타(Meta)도 이미 AI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판매와 실시간 스트리밍을 도입하며 유사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인플루언서가 인간보다 피로도가 적고, 24시간 상시 대응 가능하다는 점에서 브랜드에게 매력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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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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