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 CEO "구글에 맞서 브라우저 전쟁 준비 중"

Aravind Srinivas, CEO of Perplexity, announced plans to preinstall the company’s AI assistant on Android smartphones in a direct challenge to Google. He recently secured a partnership with Motorola to have the Perplexity app preloaded on the new Razr series, a move he explained was made possible due to Google's antitrust issues. Srinivas predicts that web browsers will become the next major battleground in the AI race and revealed plans to launch Perplexity’s own browser, "Comet," next month. He stated that "a browser is essentially a containerized operating system," and emphasized that it would allow Perplexity to integrate various third-party services and build agents capable of acting on users' behalf. Currently, Perplexity boasts around 30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MAU) and handles approximately 600 million queries each month. Srinivas stressed that if Google had not faced the Department of Justice trial, opportunities to partner with OEMs would have been nearly impossible.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CEO 아라빈드 스리니바스(Aravind Srinivas)가 구글에 맞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자사 AI 어시스턴트를 선탑재하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최근 모토로라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레이저(Razr) 시리즈에 퍼플렉시티 앱을 기본 탑재하기로 했으며, 이는 구글과의 독점 문제로 인해 가능했던 성과라고 설명했다. 스리니바스는 브라우저가 차세대 AI 경쟁의 주요 전장이 될 것이라 내다보고, 다음 달 자체 브라우저 '코멧(Comet)' 출시를 예고했다. 그는 "브라우저는 사실상 컨테이너화된 운영체제"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합하고 사용자를 대신해 행동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퍼플렉시티는 현재 약 30만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확보했으며, 매달 약 6억 건의 질의응답을 처리하고 있다. 스리니바스는 "구글이 법무부 재판을 겪지 않았다면, OEM 업체들과 협력하는 기회조차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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