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쇼핑 돕는 결제 기술 'AP2' 출시...60개 기업 참여

Google announced a new system called AP2 that lets AI safely buy things for people online. The system was built with over 60 companies including Mastercard, PayPal, and Coinbase. AP2 uses digital contracts called "Mandates" to prove that AI has real permission from users to make purchases. Users need to give two approvals: first saying "find me this item" and then "buy this specific item." The system works with different payment methods from credit cards to cryptocurrency. Google explained it creates "a common language for safe transactions between AI and stores." The technology will be used in Google's AI Agent Marketplace and is available for free public use.

구글이 AI가 대신 물건을 살 때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AP2(Agent Payments Protocol)'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마스터카드, 페이팔, 코인베이스 등 60개가 넘는 회사들과 함께 개발했다. AP2는 AI가 진짜 사용자의 허락을 받고 물건을 사는지 확인하는 디지털 계약서 '맨데이트(Mandate)'를 사용한다. 사용자는 "이런 물건을 찾아줘"라는 첫 번째 허락과 "이 물건을 사겠다"는 최종 허락 두 단계를 거쳐야 한다. 이 시스템은 신용카드부터 암호화폐까지 다양한 결제 방법을 지원한다. 구글은 "AI와 쇼핑몰 사이에 안전한 거래를 위한 공통 규칙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구글의 AI 에이전트 마켓에서 이 기술이 사용되며, 누구나 이 기술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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