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매일 아침 개인맞춤 브리핑 '챗GPT 펄스' 출시

OpenAI has created a new feature called "ChatGPT Pulse" that gives users personalized daily news every morning. This feature works while people sleep, with ChatGPT automatically finding information and showing 5-10 updates in card format each morning. Pro subscribers who pay about $200 per month can try it first, with plans to offer it to other users later. It looks at users' email, calendar, and previous chat history to pick information they might find interesting. For example, users can get news about their favorite sports teams or restaurant recommendations for their travel plans. OpenAI CEO Sam Altman said this feature is his "favorite so far" among everything they've built. OpenAI hopes this will make users check ChatGPT first thing in the morning instead of social media.

오픈AI가 사용자들에게 매일 아침 개인 맞춤 뉴스를 제공하는 '챗GPT 펄스(Pulse)' 기능을 새로 만들었다. 이 기능은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챗GPT가 알아서 정보를 찾아서 아침에 5-10개 정도의 소식을 카드 형태로 보여준다. 월 28만원을 내는 프로 구독자들이 먼저 써볼 수 있고, 나중에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이메일, 달력, 이전 대화 내용을 보고 관심 있을만한 정보를 골라서 알려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축구팀 소식이나 여행 계획에 맞는 식당 추천 같은 것들을 받아볼 수 있다.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는 이 기능이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오픈AI는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아침에 소셜미디어 대신 챗GPT를 먼저 보게 만들려고 한다고 한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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