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아이폰 영상편집 앱 프리미어 출시…캡컷·에디츠와 경쟁

Adobe has released a free mobile version of its flagship video-editing program Premiere for iPhone. The new Premiere iOS app features a multitrack timeline and preview screen, supporting key editing functions including clip trimming, audio overlay, synchronized captions, voice-to-sound effects conversion, and voiceover recording. This app replaces the existing mobile editing app Premiere Rush, which will be discontinued on September 30, 2026. While basic use is free, generative AI credits and additional storage are paid features, offering a significant advantage to creators compared to the desktop version's $23 monthly fee. As TikTok creators use CapCut and Meta launches Edits in an increasingly competitive mobile editing market, Adobe has made a serious mobile market entry following Photoshop and Firefly AI with Premiere. Premiere Pro also includes a "generative extend" feature that uses AI to add a few seconds to clips. Amid AI controversies, Adobe states it never trains AI on customer data and that generated content is commercially safe.

어도비가 플래그십 영상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의 모바일 버전을 아이폰용으로 무료 출시했다. 새로운 프리미어 iOS 앱은 멀티트랙 타임라인과 프리뷰 화면을 제공하며, 클립 편집, 오디오 오버레이, 자막 동기화, 음성-효과음 변환, 보이스오버 녹음 등 주요 편집 기능을 지원한다. 이 앱은 기존 모바일 편집 앱 프리미어 러시를 대체하며, 러시는 2026년 9월 30일 서비스 종료 예정이다. 기본 사용은 무료이나 생성형 AI 크레딧과 추가 스토리지는 유료이며, 이는 월 23달러인 데스크톱 버전과 달리 창작자들에게 큰 장점이다. 틱톡 크리에이터들이 캡컷(CapCut)을 사용하고 메타가 에디츠(Edits)를 출시하는 등 모바일 편집 앱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어도비는 포토샵과 파이어플라이 AI에 이어 프리미어로 모바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프리미어 프로에는 AI로 클립에 몇 초를 추가하는 '생성형 확장' 기능도 탑재됐다. 어도비는 AI 논란 속에서도 고객 데이터로 AI를 훈련하지 않으며 생성 콘텐츠가 상업적으로 안전하다고 밝혔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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