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전동 모빌리티 분사기업, 기본형 TM-B 전기자전거 3,500달러에 공개

리비안의 분사기업 올소(Also)가 전기자전거 TM-B의 기본형 모델 가격을 3,500달러로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퍼포먼스 모델에 비해 1,000달러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며, 60마일 주행거리와 5배 수준의 파워 어시스트, 코일 포크 서스펜션, 기본 주행 모드 등 실용적 사양만을 갖췄다. 퍼포먼스와 론치 모델은 각각 100마일 주행거리와 10배 파워 어시스트, 스포츠·표준 선택 모드, 투명 쉘을 제공하지만, 기본형은 올 그레이 색상만 제공되고 드림라이드 구동계 특징을 드러내지 않는다.

올소는 TM-B 기본형 사전 주문을 받고 있으며 50달러 환불 가능한 예약금을 내면 가능하다. 제품 출고는 2026년 말 예정으로, 올소는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미국 및 유럽 시장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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