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첫 게임 쇼케이스 다녀온 뒤의 이야기

애플이 12월 2일 처음으로 게임 중심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열어, 여러 애플 기기에서 게임을 시연하며 “게임도 진지하게 하겠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애플 실리콘과 포팅 툴로 맥에서의 게임 환경은 분명 좋아졌지만, 여전히 순수 게이밍 용도로는 윈도우 PC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 결국 이번 행사는 애플이 게임 생태계에 본격 참여하겠다는 신호이자, 기존 맥·아이폰 유저에게 “업무용 기기에서 게임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선택지를 보여준 상징적 이벤트로 보여진다.

최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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