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넥스트라이즈 2021’ 현장에서 인기 있었던 부스 중 하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였다. 이들 스타트업은 현재 현대자동차의 투자를 받아 다양한 연계 기술을 개발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에서 자신의 신체 데이터를 측정하고 운동, 생활습관, 영양, 수면설계 등 토탈 헬스 케어를 받을 수 있는 ‘피트릭스’의 AI ‘바디미터’ 체험을 하고 있는 참여자의 모습.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에 참여한 몽가타의 수면 서비스 플랫폼. 몽가타의 수면 서비스는 개인의 수면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수면 솔루션을 적용한다. 이 기술은 침대는 물론 소파, 안마의자, 자동차에도 적용 가능하다.
28일 ‘넥스트라이즈2021’ 현장에서 진행된 컨퍼런스 전경. 우리나라 대표 심리하자인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가 ‘세상은 어떤 기업가를 펀딩하는가?: 기업가 정신의 심리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연단에 섰다.
‘넥스트라이즈2021’ Round Stage에서 열린 컨퍼런스. 김범수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부대표가 ‘한국 스타트업의 세계화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라는 주제로 연단에 섰다.
‘넥스트라이즈 2021’ 개막식에 참석한 김부겸 총리가 참여 기업인 라운지랩의 부스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들르며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AI 금융기술 기업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는 금융 AI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제4회 PFCT AI 신용평가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31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AI 금융기술에 관심 있는 대학생, 대학원생 및 졸업생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AI가 고객 대신 상품을 탐색하고 비교한 뒤 결제까지 수행하는 커머스 환경이 현실화되면서, 이커머스 기업의 경쟁 전략도 기능 단위의 AI 도입을 넘어 전사적 AI 전환으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 추천 알고리즘이나 챗봇 적용만으로는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워졌고, 기업 운영 구조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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