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넥스트라이즈 2021’ 현장에서 인기 있었던 부스 중 하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였다. 이들 스타트업은 현재 현대자동차의 투자를 받아 다양한 연계 기술을 개발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에서 자신의 신체 데이터를 측정하고 운동, 생활습관, 영양, 수면설계 등 토탈 헬스 케어를 받을 수 있는 ‘피트릭스’의 AI ‘바디미터’ 체험을 하고 있는 참여자의 모습.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O1NE)’의 스타트업 공동 부스에 참여한 몽가타의 수면 서비스 플랫폼. 몽가타의 수면 서비스는 개인의 수면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수면 솔루션을 적용한다. 이 기술은 침대는 물론 소파, 안마의자, 자동차에도 적용 가능하다.
28일 ‘넥스트라이즈2021’ 현장에서 진행된 컨퍼런스 전경. 우리나라 대표 심리하자인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가 ‘세상은 어떤 기업가를 펀딩하는가?: 기업가 정신의 심리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연단에 섰다.
‘넥스트라이즈2021’ Round Stage에서 열린 컨퍼런스. 김범수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부대표가 ‘한국 스타트업의 세계화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라는 주제로 연단에 섰다.
‘넥스트라이즈 2021’ 개막식에 참석한 김부겸 총리가 참여 기업인 라운지랩의 부스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들르며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딥테크(Deep Tech)가 국내 벤처투자 시장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년 인공지능(AI), 반도체,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 12대 신산업 분야에 투입된 벤처투자금은 5조2014억원으로 전체 벤처투자 6조8111억원의 76.4%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AI와 로보틱스를 향한 투자 집중도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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