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미국 멘로파크 본사에서 열리는 '메타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Luna)'를 공개할 전망이다.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루나는 카메라 대신 마이크 6개와 메타 AI 버튼을 달았다. 몰래 촬영 논란으로 일부 장소가 스마트안경을 금지하자 내놓은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르면 10월 출하된다. 안경과 연산장치 퍽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피닉스(Project Phoenix)'로 홀로그램 같은 화상통화도 시연한다.
일부 분석에서는 첫 소비자용 증강현실 안경 '아르테미스(Artemis)'도 공개될 것으로 본다. 차세대 퀘스트는 빨라야 2027년 하반기에 나온다는 보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