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탭랩스, 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 기업 2년 연속 선정

와탭랩스가 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와탭랩스(대표 이동인)는 중소벤처기업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이하 비대면 바우처)’을 통해 ‘와탭 서비스(이하 와탭)’를 2년 연속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비대면 바우처는 16만 중소·벤처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서비스 분야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비대면 바우처 수요 기업으로 선정되면 200만원 안에서 와탭 모니터링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와탭은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베이스 등을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와탭 모니터링 서비스는 도입 과정에서 불필요한 절차를 줄여 가입 뒤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서비스 이용 시 온라인 채팅부터 이메일 문의까지 완벽한 비대면 고객 지원 채널을 제공하며, 전문가의 원격 지원으로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시스템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와탭은 합리적 비용으로 기업의 IT 서비스 건강 검진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시공간 제약이 발생하는 기존 환경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IT 서비스와 시스템 관리를 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제공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석대건 기자

daegeon@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와디즈 에디션, 누적 펀딩 23억원…7개 상품군·해외 10개국으로 확장

출시 1년 5개월 만에 누적 참여자 22만명 기록 티타늄 팔각팬 오픈 첫날 1억원 돌파…누적 2억원 넘어 생활용품에서 테크·패션·여행까지 확대…해외 구매도...

[위클리 AI] 엔비디아 710조 베팅·독파모 2차 평가...한 주 AI 총정리

국내외 AI 산업 동향을 정리했다. 엔비디아 710조원 자금조달 계획, 구글 딥마인드 조직개편, 앤트로픽·오픈AI·딥시크 IPO 경쟁, 국내 독파모 2차 평가까지 다뤘다.

키즈노트 ‘업무시간 보호’ 24만 교사 현장 안착…퇴근 후 알림 부담 낮춘다

‘업무시간 설정·소통 쉬어가기’로 퇴근 이후 메시지 알림 일시 정지 학부모는 늦은 시간 작성 후 예약발송…교사 휴식과 소통 편의 함께 고려...

'클래리티법' 상원 표결 9월 15일로 연기...절차상 고비는 넘겼다

클래리티법 상원 표결이 9월 15일로 연기됐다. 클로처 통과에 필요한 60표 확보 여부와 비트코인·XRP 등 암호화폐 시장 전망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