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코리아, 대구·부산·대전 폴스타 2 시승회 확대

폴스타 2 전기차 (사진=폴스타코리아)

폴스타코리아가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대구와 부산, 그리고 대전에서 '투 온 투어(2 on tour)’를 진행한다.

'투 온 투어’는 폴스타 2의 매력과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로, 복합단지와 쇼핑몰, 아웃렛, 전시회 등 잠재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지난 4월에는 서울과 경기도, 제주에서 약 100만명의 고객을 만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투 온 투어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신세계백화점'을 시작으로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밀락더마켓', 8월 4일부터 7일까지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에서 진행한다.

폴스타코리아는 폴스타의 리테일 접점이 없는 도시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폴스타 2 전시와 함께 시승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으로 시승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시승도 지원한다.

시승의 경우 전시된 차량과 동일한 옵션의 폴스타 2를 비롯해 롱레인지 싱글모터와 듀얼모터 모두 시승할 수 있다.

추현우 기자

goodgle@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에 혈압까지 담았다…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확장

카카오헬스케어가 자사의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파스타(PASTA)’ 기능을 확장하며 만성질환 관리 영역을 넓혔다. 기존 혈당과 체중 중심 관리에서 나아가 혈압 데이터까지 통합하면서, 하나의 앱에서 주요 건강 지표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채용 공고부터 추천까지 한 번에…AI로 묶은 ‘통합 채용 허브’ 등장

잡코리아가 AI 기반 통합 채용 솔루션 ‘하이어링 센터’를 공개했다. 채용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정답 아닌 과정 본다…AI 활용 역량, 다면 분석으로 판별

‘AI 역량평가’는 응시자가 AI를 활용해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를 분석한다.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AI의 응답을 검증한 뒤 이를 보완해 최종 성과로 연결하는 일련의 단계가 평가 대상이다. 단순 정답 여부가 아니라 활용 과정의 완성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평가와 차별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한 명 시대 접고 ‘집단 검토’로 간다… 코파일럿 리서처에 GPT·클로드 동시 투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업무용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심화 조사 도구 ‘리서처’에 복수의 대형언어모델(LLM)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를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