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ONDA), 호텔 테크 등장 배경과 발전 과정 담은 리포트 발간

호텔 및 숙박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온다(ONDA)가 호텔 테크의 발전 과정과 글로벌 시장 동향을 담은 ‘호텔 테크 리포트’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리포트는 국내 호텔 및 숙박산업 종사자들에게 글로벌 호텔 테크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이 리포트는 △호텔 운영에 필수적인 PMS(객실 관리 시스템) △OTA 등 판매채널 관리를 위한 CMS(채널매니저) △다이렉트 부킹을 위한 BE(부킹 엔진) △수익 극대화를 위한 RMS(수익 관리 시스템) △IoT·키오스크·비대면 체크인 등 코로나가 가속화한 고객 경험 호텔 테크 등으로 구성됐다.

리포트에 따르면 호텔산업이 한국보다 빠르게 발전한 서구권에서는 이미 호텔 테크를 적극적으로 실무에 적용하고 있으며, 국내 호텔도 효율적 운영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운영 시스템 및 기술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다 콘텐츠팀은 “호텔 테크 리포트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호텔 및 숙박업계가 도입해야 할 기술과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작됐다”며 “이 리포트가 호텔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온다는 국내 호텔 및 숙박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다는 미국 여행 전문 리서치 기업 스키프트(Skift)가 선정한 ‘글로벌 PMS 벤더’에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34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호텔 테크 시장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는 호스피탈리티 테크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초 에어비앤비 우수 파트너, 구글호텔 국내 첫 파트너 선정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탄탄한 제휴 관계도 구축해 왔다. 최근 중기부 선정 아기 유니콘 사업에 선정됐으며,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한 ‘2022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에서 한국 테크 기업 중 7위에 랭크됐다.

자세한 리포트는 온다 기업 블로그(corp.onda.me) 내 리포트 & 콘텐츠 메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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