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10% 인원 감축 발표

Micron says it will reduce its headcount by about 10% in 2023. The company is facing a slowdown in PC sales and server sales. Micron's restructuring comes after other semiconductor companies have announced hiring freezes or layoffs. The firm expects revenue and free cash flow to recover later in the 2023 year.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상장 2주 만에 줍줍’… 트럼프, 머스크의 스페이스X 주식 샀다 물리나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SpaceX) 상장 직후 최대 5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22조 몸값’ 잭팟 노린다… 오우라, 수면 측정 ‘가짜 논란’ 속 9월 미국 상장 강행

스마트 링 대표 기업 오우라(Oura)가 수면 추적 성능 과장 논란으로 집단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기업가치 160억 달러(약 22조 원)를 목표로 미국 증시 상장(IPO)을 추진한다.

상가 덮치고 인도로 돌진… 제네럴 모터스(GM) ‘브레이크 먹통’에 100만 대 리콜 초읽기

제네럴 모터스(GM)의 전기차 및 내연기관 차량에서 주행 중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충돌 사고가 속출하면서 미국 자동차 안전 당국이 최고 수위의 결함 조사에 나섰다.

하룻밤 새 60% 뛴 기기값… AI가 부른 ‘램마게돈’에 아마존마저 무릎 꿇었다

아마존(Amazon)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부족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자사 하드웨어 기기 가격을 최대 60% 기습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