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상하이 메가팩 건설... "캘리포니아 기지 생산량 보완 역활"

Tesla CEO Elon Musk has announced that the company is building a new factory in Shanghai, China, to complement production at its Megafactory in California, USA. Tesla aims to produce around 10,000 Megapacks per year in Shanghai, with a total storage capacity of around 40 GWh. Megapacks are large-capacity batteries that can store electricity from solar panels and wind turbines. Musk continues to invest in solar and battery businesses to expand Tesla's revenue streams as an energy infrastructure company.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상하이에 매가팩토리 공장 설립 추진 이유를 두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메가팩 공장 생산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상하이에 총저장 용량이 40GWh 정도 되는 1만여 개의 메가팩을 매년 생산한다는 목표다. 메가팩은 태양광 패널과 풍력터빈에서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다. 머스크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서 테슬라의 수익원 확대를 위해 태양 에너지와 배터리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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