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이용자 트래픽 11% 감소…스레드로 갈아타기 여파인 듯

Facebook parent company Meta's new social media (SNS) thread surpassed 100 million subscribers in less than five days, while Twitter user traffic dropped 11%. Some have argued that the more positive, user-friendly policies are paying off for a community that hasn't embraced Twitter. Meanwhile, Meta CEO Zuckerberg tweeted, "Over the weekend, Threads surpassed 100 million subscribers. This is mostly organic demand and we haven't even done much promotion yet. It's hard to believe it's only been five days!" He also celebrated the 100 million milestone after the launch.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새 소셜미디어(SNS) 스레드 가입자가 5일도 안 돼 1억 명을 돌파한 가운데 트위터 이용자 트래픽이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트위터를 수용하지 않았던 커뮤니티를 위해 보다 긍정적인 사용자 친화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한편, 메타의 CEO 저커버그는 "지난 주말 동안 스레드 가입자가 1억 명을 돌파했다. 이는 대부분 유기적인 수요이며 아직 많은 프로모션을 진행하지도 않았다. 5일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며
출시 후 1억 명의 돌파를 자축하기도 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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