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드로우, 인테리어 시장의 미래: 불황기 생존전략’ 주제로 ‘아키스케치 콘테크 포럼’ 개최

AI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아키드로우는 한국 및 해외 프롭테크 및 콘테크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아키스케치 콘테크(ConTech)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키드로우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메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오는 16일 서울 성수동 아키드로우 본사에서 개최되는 ‘아키스케치 콘테크(ConTech) 포럼’은 '인테리어 시장의 미래: 불황기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하고 있다.

아키드로우 측은 “국내외 인테리어 시장 현황을 나누고, 국내 대표 부동산·인테리어 기업이 모여 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포럼을 프롭테크과 콘테크를 포괄하는 국제적인 인테리어 기술 관련 행사로 확장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오프닝 행사를 포함해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를 시작으로 국내 1위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국내 1위 인테리어 시공 플랫폼 ‘아파트멘터리’, 일본 1위 인테리어 플랫폼 ‘룸클립(RoomClip)’, 베트남 1위 인테리어 플랫폼 ‘Space T’ 등 플랫폼 기업과 ‘무브먼트랩’, ‘스테이H’, ‘비트윈스페이스’, ‘아키모스피어’ 등 인테리어 기업, 한결 공간 디자이너, 법무법인 한원 고광욱 변호사 그리고 프롭테크 포럼이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아키드로우 투자사이자 협력사인 알스퀘어 이용균 대표와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이승재 대표가 참석해 국내 인테리어 시장 현황과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와 아키드로우 AI 인테리어 솔루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주성 아키드로우 대표는 "아키드로우는 지난 9년 동안 국내 인테리어 역사와 글로벌 SaaS의 시대적인 변화를 이해하며 성장해왔다”며 “아키드로우와 함께 이번 포럼에서 세계 경제의 장기 침체 속에 인테리어 산업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지혜를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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