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YC 컨티뉴이티 대표, 시드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3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펀드 조성

Anu Hariharan, former head of YC Continuity, a global accelerator that has invested primarily in seed-stage startups, has launched a has announced the launch of a new $350 million startup fund. According to TechCrunch, the new fund, named Avra, will run an eight-week program for about a dozen post-Series A startups each quarter. It will select startups that have a strong product-market fit and generate at least a few million dollars in revenue, the company said.

시드 단계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해온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YC 컨티뉴이티(YC Continuity)의 전 대표 아누 하리하란(Anu Hariharan)이 3억 5천만 달러의 새로운 스타트업 펀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Avra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펀드는 매 분기마다 약 12개의 시리즈 A 단계 이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8주간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제품 시장 적합성이 뛰어나고 최소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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