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비전 프로용 600개 이상의 신규 앱 발표

Apple announced over 600 new apps and games specifically designed for the Apple Vision Pro, set to redefine spatial experiences with an infinite canvas that goes beyond the confines of a traditional display. Vision Pro introduces a three-dimensional user interface navigated through eyes, hands, and voice, transforming any room into personal theaters for sports, TV shows, and films, and offering new ways to collaborate, create, and view digital content. High-resolution displays on the Vision Pro deliver more pixels than a 4K TV for each eye, enabling viewers to watch their favorite content on a 100-foot screen. Apps like PGA TOUR Vision, NBA, MLB, Red Bull TV, and MLS Season Pass on the Apple TV app, along with services from Charter Spectrum, Comcast Xfinity, Cox Contour, Sling TV, Verizon Fios, and sports broadcasters like ESPN and CBS, ensure that Vision Pro users always have the best seat in the house. The Apple Vision Pro is also touted as an ideal productivity tool for everyday tasks, allowing users to work with apps on an infinite canvas, and supports collaboration through Webex, Zoom, and Microsoft Teams, making it the ultimate meeting experience.

애플은 비전 프로를 위해 개발된 600개 이상의 새로운 앱과 게임을 발표했다. 이들 앱은 전통적인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넘어서는 무한 캔버스에서 작동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눈, 손, 그리고 목소리를 이용하여 3차원 인터페이스를 탐색하며, 자신의 방을 개인 극장으로 변모시켜 스포츠 경기, TV 쇼, 영화 등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협업, 콘텐츠 생성 및 감상에 있어 혁신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애플 비전 프로의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는 각 눈에 4KTV보다 더 많은 픽셀을 제공, 100피트 화면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PGA 투어 비전, NBA 앱, MLB, 레드불 TV, MLS 시즌 패스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앱과 함께, 차터 스펙트럼, 슬링 TV, 버라이즌 파이오스 및 ESPN, CBS와 같은 스포츠 방송사의 앱을 통해 사용자는 어디서나 최상의 관람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애플은 비전 프로를 일상 작업을 위한 이상적인 생산성 도구로서, 무한 캔버스에서 앱을 활용할 수 있으며, Webex, Zoom, Microsoft Teams를 통한 협업으로 최고의 회의 경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