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캠프파이어 시즌8' 모집 시작

초기 VC(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캠프파이어 시즌8의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

초기 VC(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캠프파이어 시즌8의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링캠프에 따르면 캠프파이어는 초기 스타트업의 압축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스프링캠프는 캠프파이어 선발팀에 꾸준히 2번 이상의 투자를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1개팀 중 34개팀에 후속투자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즉시 1억원의 투자와 사무공간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IR DAY를 통해 후속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시즌7 IR DAY에서는 20여곳의 투자사가 참여했으며, 시즌7 참가팀인 리얼드로우는 IR DAY를 통해 성공적으로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캠프파이어에서는 선발된 각 팀마다 1명의 투자심사역을 담당 심사역으로 배정해 4개월 후의 목표달성을 위한 계획을 함께 수립한다. 이후 2주 간격으로 계획과 실행을 점검하며,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를 진행한다. 각 참가팀들은 시장, 초기 고객 확보, 투자 전략 등에 관해 투자자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문서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참가팀 모집은 다음달 14일까지며 지원은 캠프파이어 홈페이지(campfire.springcamp.co)에서 가능하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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