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맵, AI 기능으로 새로운 큐레이션 목록 개편

Google is developing its Maps service to be more than just a wayfinding tool, offering users richer information. It aims to provide everything from relevant content to ideas for your next vacation. Google announced this week that it has partnered with media organizations such as the NewYork Times, Lonely Planet, and The Infatuation to compile restaurant and attraction lists for 40 cities in the U.S. and Canada, according to multiple news outlets. We also shared more details about how we're bringing the generative AI program announced in February to Google Maps for the first time. The program is currently being piloted with select power users. The new features in Google Maps are expected to provide users with a more informative and enjoyable travel experience.

구글은 단순한 길 안내 도구를 넘어 사용자에게 더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맵스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관련 콘텐츠부터 다음 휴가지 아이디어까지 모든 것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이번 주 구글은 뉴욕 타임스(NewYork Times),론니 플래닛(Lonely Planet), 인페추에이션(The Infatuation)과 같은 미디어 기관과 협력하여 미국과 캐나다의 40개 도시에 대한 레스토랑 및 명소 목록을 작성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2월에 발표된 제너레이티브 AI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구글 맵에 도입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일부 파워 유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구글 맵의 새로운 기능은 사용자에게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AI 오버뷰, 10번 중 1번 오답…출처 56%는 검증 불가"

구글 AI 오버뷰가 10번 중 1번 오답을 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와 AI 스타트업 우미의 공동 조사에서 제미나이 3 기준 정확도는 91%지만, 정답의 56%는 출처로 검증이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메타 전 직원, 이용자 비밀 사진 3만 장 ‘슬쩍’

글로벌 IT 기업 메타(Meta)의 전직 직원이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비공개 사진 수만 장을 불법으로 빼돌린 혐의로 영국 수사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머스크의 칩 독립 선언”… 인텔, 초거대 AI 생산 기지 ‘테라팹’ 건설 전격 합류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야망을 실현할 초대형 반도체 생산 시설 건설에 ‘반도체 거인’ 인텔이 구원투수로 등판한다.

블룸버그 "아이폰 폴드, 9월 출시 예정대로"…닛케이 지연설 정면 반박

블룸버그 마크 거먼이 아이폰 폴드의 9월 출시 일정이 유지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닛케이아시아의 지연설을 반박했다. 초기 물량 부족 가능성은 인정했지만, 아이폰 18 프로와 동시 공개 계획은 그대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