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에이팟 4, 그동안 알려진 모든 것"

Apple introduced the third-generation AirPods nearly three years ago, and an all-new model with a range of improvements and new features is slated to launch later this year. Many of the upgrades coming to the fourth-generation AirPods are likely to be influenced by the second-generation AirPods Pro. Apple is reportedly working on two versions of the fourth-generation AirPods targeting different price points. The higher-end version is expected to feature Active Noise Cancellation (ANC) and a speaker in the charging case for location tracking. The fourth-generation AirPods are rumored to feature an updated design, looking like a cross between the current AirPods and the AirPods Pro. They are also expected to include the H2 chip and Bluetooth 5.3, offering improved performance and battery life. Other potential features include touch-based volume controls, Precision Tracking, and compatibility with Apple Watch chargers.

애플은 3년 전 3세대 에어팟을 출시했으며, 올해 말 다양한 개선 사항과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4세대 에어팟에 도입될 많은 업그레이드는 2세대 에어팟 프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서로 다른 가격대를 목표로 하는 두 가지 버전의 4세대 에어팟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급형 버전은 액티브노이즈캔슬링(ANC)과 위치 추적을 위한 충전 케이스 내 스피커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4세대 에어팟은 에어팟과 에어팟 프로의 중간 형태와 같은 업데이트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며, H2 칩과 블루투스 5.3을 탑재하여 더 나은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터치 기반 볼륨 컨트롤, 정밀 위치 추적, 애플워치 충전기 호환성 등의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커넥트 2026 프리뷰…루나·피닉스·아르테미스 나올까

메타가 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커넥트 2026 기조연설에서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루나'를 공개할 전망이다. 홀로그램 화상통화 기기 '피닉스' 시연과 AR 안경 '아르테미스' 공개도 거론된다.

15조 초대형 공룡 미디어 탄생…파라마운트, 반독점 소송 타결로 워너브라더스 품는다

미국 미디어 거물 파라마운트(Paramount)가 1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인수 계약을 막아선 캘리포니아 등 12개 주정부의 반독점 소송을 최종 타결했다.

AI 붐 뒤 숨은 '전력·물 먹는 하마'…EU, 데이터센터 '등급표시'로 고삐 죈다

유럽연합(EU) 행정부인 유럽집행위원회가 설비 용량 500kW(킬로와트)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하는 규정안을 발표했다.

“내 일상 감시당했다”… 구글 '타임라인', 당장 휴대폰에서 이 기능 끄세요

구글(Google)의 대표 서비스인 구글 지도 앱의 '위치 타임라인' 기능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동 경로와 방문 장소를 자동으로 기록해 과거 동선을 파악하기 쉽지만, 개인 동선 정보가 무제한 수집된다는 점에서 사용자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