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구독형 유료 알렉사 출시 예정? 자체 개발 인공지능 탑재

Amazon is reportedly working on a new, high-performance version of Alexa that will be available through a paid subscription service. The service is expected to launch later this year and will use Amazon's homegrown large language model “Titan” algorithm, according to multiple outlets. The Titan algorithm can handle up to 32,000 tokens of information and includes the ability to incorporate information from external applications into prompt responses. However, the company is reportedly planning to charge a subscription fee of $20 per month or “single-digit dollars” to offset the cost of the upgraded version of Alexa. Meanwhile, Apple is also reportedly planning to build generative AI into Siri, which will add to the AI assistant race.

아마존이 유료 구독 서비스를 통해 제공될 새로운 고성능 알렉사(Alexa) 버전을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아마존 자체 개발 대형 언어 모델 '타이탄' 알고리즘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탄 알고리즘은 최대 32,000 토큰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으며, 외부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프롬프트 응답에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업그레이드된 알렉사 버전의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월 20달러 또는 '한 자릿수 달러'의 구독료를 청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애플은 역시 시리(Siri)에 생성형 AI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AI비서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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