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링크, 캐나다서 첫 해외 인체 실험 승인 획득

Elon Musk's brain-computer interface company Neuralink has received approval for human trials in Canada. This is set to be the first clinical trial outside the United States. According to the approval from Health Canada, Toronto Western Hospital has been selected as the first surgical site. Neuralink has now begun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clinical trial, specifically targeting patients with limited hand use due to spinal cord injuries or ALS. This research is part of the 'CAN-PRIME' project, which aims to enable users to control computers or smartphones using only their thoughts through an implant inserted into the brain. Neuralink plans to use this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and functionality of the implant.

일론 머스크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업 뉴럴링크(Neuralink)가 캐나다에서 인체 실험 승인을 받았다. 이는 미국 외 최초의 임상 시험이 될 전망이다. 캐나다 보건부의 승인에 따라 토론토 웨스턴 병원이 첫 수술 장소로 선정되었다. 뉴럴링크는 현재 임상 시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특히 척수 손상이나 ALS로 인해 손 사용이 제한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연구는 'CAN-PRIM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뇌에 삽입된 임플란트를 통해 사용자가 생각만으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뉴럴링크는 이를 통해 임플란트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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