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2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AI 투자 본격화

Meta Platforms CEO Mark Zuckerberg has sold approximately $2 billion worth of company stock since the beginning of 2024. This move is reportedly aimed at raising personal funds and diversifying his investment portfolio. Meta recently reported a 35% year-over-year increase in profits for the third quarter, with revenue rising 19% to $40.59 billion. Buoyed by these strong results, Meta's stock price has surged over 70% year-to-date, reaching a new high of $588.88. The company is accelerating its AI technology development. It plans to introduce AI-generated characters on Facebook and Instagram, and is developing an internal AI tool called 'Metamate'. Meta has also unveiled new products including 'Orion', an augmented reality glasses with AI capabilities, and Ray-Ban Meta smart glasses. To support its AI business expansion, Meta is pursuing the construction of a $10 billion data center in Louisiana. This initiative is designed to meet the growing energy demands of its AI projects. Meanwhile, Meta plans to introduce advertising on 'Threads', its competitor to Twitter, starting in early 2025, aiming to secure a new revenue stream.

메타플랫폼스의 마크 주커버그 최대경영자(CEO)가 2024년 들어 약 20억 달러(약 2조 9,540억 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각했다. 이는 개인 자금 조달 및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는 최근 3분기 실적에서 전년 대비 35% 증가한 이익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19% 상승한 405억 9천만 달러를 달성했다. 이러한 실적 호조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연초 대비 70% 이상 상승, 588.88달러의 신고점을 기록했다. 회사는 AI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AI 생성 캐릭터를 도입할 계획이며, 'Metamate'라는 내부 AI 도구도 개발 중이다. 또한 AI 기능이 탑재된 증강현실 안경 '오리온'과 레이밴 메타 스마트 안경 등 새로운 제품도 선보였다. 메타는 AI 사업 확장을 위해 루이지애나에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추진 중이다. 이는 AI 프로젝트의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메타는 트위터의 경쟁 서비스인 '스레드'에 2025년 초부터 광고를 도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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